군포시 전 직원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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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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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군포시(시장 김윤주)가 남자와 여자의 성별·사회적 차이에 맞게 맞춤형 시책 사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기반 다지기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 7월부터 3차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진행했다.

여기서 시는 남·여성의 다름에 따라 정책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행정 서비스가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했다.

또 이를 위한 중장기 계획도 세워 공적 부분에서 민간에까지 점진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에 의한 조직문화 정립도 확산할 계획이다.

이세창 여성가족과장은 “성별이 다르면 엄연히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도 달라야 하는데, 그동안은 고려가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 모든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군포 만들기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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