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컴백, '싱글 비'로 모습 드러내…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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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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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컴백 [사진 제공=CJ E&M]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그룹 블락비가 컴백에 관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더 지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락비 컴백 D-2. 큰 맘 먹고 엠넷을 접수한다. 지코가 쏘는 '싱글 비(Signal B)' 엠카운트다운 컴백 전까지 언제 어떤 방송이 온에어 될지 모르니 다들 긴장하도록"이라는 글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팬들은 컴백 전 케이블 채널 엠넷에서 블락비의 모습을 볼 수는 있는 것은 아닌 지 기대감을 드러내며 지코가 남긴 '싱글 비'라는 단어에 주목하는 한편 벌써부터 본방사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블락비의 컴백쇼 '싱글 비'는 지난 2일 수요일 오후 6시와 3일 목요일 오후 4시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컴백한 블락비는 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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