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캘러웨이골프는 ‘오디세이 화이트 라이즈 아이엑스 테론 시그마’ 퍼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오디세이 화이트 라이즈 ix’ 시리즈에 시그마 기호처럼 생긴 헤드로 디자인됐다. 뒤쪽 날개를 바깥으로 향하게 해 무게중심을 날개의 바닥(솔)쪽에 둠으로써 관성모멘트를 향상했다. 바깥쪽으로 뻗은 날개로 인해 정렬과 셋업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테론 시그마, 테론 시그마 CS, 테론 시그마 SH 등 세 가지가 있다. 34만원. ☎(02)3218-1900

◆마루망코리아는 ‘마제스티 로얄 VQ-Ⅳ’ 시리즈의 프리미엄 유틸리티를 선보였다. 이 클럽은 페어웨이우드로는 정확하게 치기 어렵고 롱아이언으로는 낼 수 없는 거리를 추구하는 골퍼들을 겨냥했다. 헤드를 크게 해 어드레스시 안정감을 높였고 헤드바닥(솔)을 두껍게 해 저중심을 실현했다. 남성용(3,4,5,6번)과 여성용(3,4,5번)이 있다. 68만원. ☎(02)580-6900
◆대중골프장인 소피아그린CC(경기 여주)와 보성CC(전남 보성)는 인터넷 회원들간 상호 교류와 그린피 할인 등 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으로 두 골프장 인터넷 회원들은 상대 골프장이나 부설 호텔 이용시 할인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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