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조선해양공학부 선박설계연구회 팀은 친환경성·경제성·설계효율을 극대화한 캄사르막스 벌크화물선 설계로 호평을 얻었다.
심사는 대한조선학회 선박해양설계연구회 이종승(현대중공업 전무) 회장과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 STX조선, 한국선급, 선박해양공학연구센터 전문가들이 맡았다. 수상자에게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관련 기업 신입사원 모집 때 특별채용 혜택을 준다.
시상식은 다음달 7일 울산대에서 개최되는 대한조선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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