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는 일부 하자 보수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표출되면서 3개월 이상 공용시설에 대한 보수 공사가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업체 측은 입주민들의 안전과 불편 해소가 최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입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보수 공사를 재개했다. 기존에도 일부 개별적인 보수공사를 했지만 이번 공사는 공용면적 등 입주민들이 제기해온 사항들을 적극 반영했다.
또 CS인력을 보강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수렴해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울트라건설 CS담당 임원은 "광교의 랜드마크 명품 아파트로 발돋움 할 수 있고, 입주민들이 100% 만족할 수 있는 보수 공사를 실시 할 것"이라며 "공사 를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자재 및 인력을 조기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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