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평생학습도시 인증서·동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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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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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교육특구 군포가 지난 17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인증서와 동판을 받으며,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 4개 기관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충북 제천 한방엑스포 공원 일대에서 개최됐으며, 군포는 30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 자리에서 평생학습도시로 공증됐다.

이를 기념해 시는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 박람회 현장에서 4대 역점시책인 ‘책 읽는 군포’, ‘철쭉도시 군포’, ‘가족이 행복한 군포’, ‘청렴도시 군포’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도 했다.

또 군포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운영 시스템을 자랑하는 동시에 타 도시의 우수 평생학습 사업성과를 견학, 더욱 새롭고 유익한 시책 개발·시행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김윤주 시장은 “군포를 누구나 평생 자신의 재능을 키우는 데 부족함이 없는 도시, 모든 시민이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도시, 더불어 나누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성장시키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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