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인 시신 못 찾아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라오스에서 여객기가 추락해 한국인 3명이 숨진 가운데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한국시간) 현재까지 15구 시신이 수습됐지만, 한국인 시신은 못 찾고 있다. 특히 수습된 시신 역시 사고기 기내가 아닌 20km 떨어진 강 하류에서 발견됐다.
탁한 메콩강 수질과 유속이 빨라 시신이 강 속에 가라앉거나 강물에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높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