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군면제 서명' 엑소 팬들 "엑소를 현역으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0-30 16: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출처=SM 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30일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글로 비난을 받은 엑소 팬들이 심기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타고 "우리 엑소 오빠들 대신에 일반인 남자들이 몇 년 더 복무하면 되는 거잖아요. 수련회 조금 더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잖아요. 지금 엑소 팬클럽에서 서명받고 있어요"라는 글이 번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엑소 팬들은 "공식 팬클럽도 없고 저런 서명조차 없다"며 "하지도 않은 일로 욕을 먹다니 기분이 나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일부는 "엑소를 현역으로"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글을 올린 사람은 사생팬인지 안티팬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