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원 스파라운지 전경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경상북도 경주에 위치한 블루원 워터파크가 다양한 겨울 이벤트를 선보인다.
㈜블루원 (대표 정필묵, 이하 블루원)은 오는 12월 31일까지 2달간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이색 스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블루원 워터파크 스파라운지의 6개 스파에서 각각 힐링 스파, 최면치료 스파, 한방 스파, 솔 스파, 사과 스파, 라벤더 스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파라운지에 설치된 DJ박스에서는 이용객들의 신청곡을 DJ가 직접 들려주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게릴라성 이벤트로는 워터파크 주변을 돌아다니는 블루맨의 스티커를 제거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블루맨을 잡아라”가 진행된다.
블루원 관계자는 “작년보다 심한 추위를 몰고 빠르게 찾아온 겨울을 맞아 추위에도 끄떡없는 건강함을 위한 힐링 스파를 기획했다.”며 “힐링스파 외에도 다가오는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획 중”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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