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훈이 7일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사진제공=하이스타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배우 이훈이 대한적십자사(회장 제타룡)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7일 서울 마장동 본사에서 이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서울지사 관계자는 "이훈의 '몸짱 연예인' 이미지를 살려 대한적십자사의 구호특공대 명예대장을 맡을 것"이라며 "재난구호 현장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훈은 "건강한 육체를 바탕으로 적십자와 함께 재난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섬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적십자 인도주의 이념 보급과 함께 국제구호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에 많은 시민들이 적십자운동에 동참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훈은 최근 MBC '스타 다이빙쇼-스플래시', KBS2 '바라던 바다' 등에 출연했으며 11월 말 KBS2 '근무 중 이상 무'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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