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올해 4월 (주)PCM 프로덕션과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관람을 위해 ‘I WISH 따뜻한 서대문’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에 400여 명의 주민이 ‘충정로 난타’를 무료 관람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연계한 문화나눔이 지역 문화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I Wish 따뜻한 서대문 사업은 저소득, 어르신, 아동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등 각 분야에서, 후원자와 수혜자가 원하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서대문구의 복지사업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