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전경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전자랜드가 오는 13일 가전양판점 최초 창고형 할인매장인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을, 경기남부지역 5개 지점에 동시 오픈한다.
'프라이스킹'은 지난 3월 춘천에 처음 선보였고, 최근 경기도 이천에 신규 오픈을 하며 확대를 하고 있다.
가전양판 창고형 매장 프라이스킹은, 밥솥 청소기 전자레인지 32인치 TV등 전자제품을 대량 매입해 고객에게 최저가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프라이스킹으로 전환하면서 건물 외부부터 차별화를 두어 전문성을 강화했고, 제품을 박스단위로 연출해 창고형 매장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에서는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관련된 그릇 냄비 주방소품과 함께, 모자 시계 휴대폰 케이스 등 다양한 생활잡화를 직수입하여 판매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프라이스킹을 통해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실속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최저가 가격정책을 펴고 있는데, 이를 위해 대량매입을 통해 유통비용을 최소화하고 매주 시장조사를 통해 제품의 가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시장조사의 결과에 대해 적극적인 가격대응을 해 나감은 물론, 가전제품 및 생활필수품 등 신상품을 발굴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원 정자점 ▲안양 비산점 ▲오산점 ▲평택점 ▲용인점 을 동시에 오픈 하게 된 것.
전자랜드 신규출점그룹 김학수 그룹장은 “이번에 경기지역 5개 프라이스킹 매장 오픈으로 경기도민들에게 가전제품은 물론, 생활필수품 잡화 등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라이스킹 오픈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1666-8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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