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상)은 안전행정부가 주관·실시한 '201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회 우수공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04년 1월 창립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나'등급을 획득했는데, 금년도는 경기도내 16개 시설관리공단 중 1위로 평가됨으로 공단 창립 이래 최고의 실적과 최대의 경영성과를 이뤄냈다.
전국 324개 광역·기초단체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8개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공기업 경영의 난제인 대행사업비절감율과 사업수지비율과 안전사고발생건수 등 정량부문과 리더십 및 전략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종상 이사장은 “ 고객만족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일한 성과" 라며, “시민의 행복에 힘을 더하는 행복공기업 달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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