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전체 임직원의 기부로 마련한 것이며 병입 수돗물은 K-water가 자체 생산한 것이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뜻밖의 재난으로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 국민들에게 가슴 깊은 애도와 위로를 드린다”며 “빠른 극복을 빌며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는 현재 안갓댐 수력발전사업 참여를 계기로 필리핀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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