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기 사고' 관련, 미국 NTSB 위원장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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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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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경렬 기자 =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데보라 허스만 위원장이 오는 20일 방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허스만 위원장은 당초 지난달 2일 방한 예정이었으나 미국 연방정부 일시 폐쇄 우려 때문에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허스만 위원장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방문해 조태환 위원장을 만나 아시아나 사고조사 향후 일정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사고조사 관련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아시아나항공을 방문해 조종사와 객실승무원 훈련시설, 인천공항 항공기 정비시설 등을 견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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