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의 한 관계자는 "그래피티 크기가 열차 1량을 거의 덮을 정도"라며 "밤에 사건이 발생해 폐쇄회로TV(CCTV)에도 범행장면이 잡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래피티 피해 확인 당시 무궁화호 열차는 부산 부전역 차량기지에 머물러 있었으며 화물열차는 충북 제천, 지하철은 서울에 각각 있었던 것으로 파악돼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한 것으로 코레일은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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