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지사 우근민)는 오는 27~28일 사이에 관광객 1,000만명 시대가 개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올 들어 지난 17일 기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976만명(내국인 759, 외국인 216)으로 지난해 874만명 보다 11.7%가 증가됐다.
이같은 제주 관광객 증가세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면서 지난해 보다 100만명 이상 제주를 방문했다.
아울러 올해 목표인 1,050만명 돌파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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