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꿈에그린 유로메트로’ 모델하우스 방문객이 전세상품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주경제 김현철 기자=한화건설이 경기도 김포시에 분양중인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이하 한화 유로메트로)’에 지난 15일부터 파격 전세상품을 적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계약을 시작한 당일에만 100여명, 18일까지 170명이 전세계약을 완료하며 전세물량에 대한 계약율 33%를 달성했다.
이번 전세상품은 한화건설이 전세보증금 반환을 확약하고 1순위로 확정일자도 가능하다. 여기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전용면적 84㎡ 기준 1억5000만원부터)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 1000만원, 잔금은 입주시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계약자들에게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운영, 계양역까지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총 1810가구(전용 84·101·117㎡)의 대단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정윤철 분양소장은 “합리적인 전세가격과 한화건설이 전세금을 보증해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세상품에 대한 문의전화가 이어져 계약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3번지에 위치한다. 1544-340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