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인문학에 투자 "융합기술로 발전시킬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1-19 20: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미래창조과학부가 융합기술의 발전을 위해 인문·사회과학 R&D 분야에 투자를 본격화한다.

미래부는 19일 과학기술·ICT와 함께 인문사회과학을 융합기술의 범주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2차국가융합기술발전기본계획'을 연내 마련키로 했다.

이번 계획은 내년 1분기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이후 관계부처,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과제와 예산을 결정하게 된다. 국가융합기술발전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2014∼2018년) 정책적으로 추진할 융합기술 발전 전략에 관한 계획이다.

1차 국가융합기술발전기본계획(2009∼2013년)에도 인문학 내용이 포함된 기초연구 과제가 일부 있었으나, 인문학에 대한 연구 지원을 본격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