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분양 '관저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1순위 0.26대 1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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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1-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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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효성이 대전 관저지구에 공급하고 있는 ‘관저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가 청약 1순위에서 저조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1일 이 아파트 청약 1순위 접수를 받은 결과 451가구 모집에 121명만이 신청해 0.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74A가 0.57대 1의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나머지 74B, 84A, 84B 0.15~0.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관저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대전 관저5지구 B-1블록에 들어선다. 총 460가구(전용 74~84㎡) 규모로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에 책정됐다.

22일 잔여가구에 대해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8일이며 다음달 3~5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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