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013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 지원물품’전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1-25 16: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김종만 전북은행 부행장(오른쪽)은 2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를 방문, 3200만원 상당의 쌀과 부식세트를 전했다. 부식세트는 저소득아동ㆍ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 등 취약계층 800세대에 전달된다. [사진제공=전북은행]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JB전북은행은 25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를 방문, 전라북도내 4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200만원 상당의 쌀과 부식세트를 전했다. 부식세트는 저소득아동ㆍ노인, 다문화가족, 북한이주민 등 취약계층 800세대에 전달된다.  
 
김종만 부행장은 "십시일반 온기를 나누어 이웃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줬으면 한다"며 "지역의 대표은행으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행사랑나눔 네트워크는 전국은행연합회의 22개 금융기관이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2006년부터 조직한 협의체다.  전북지역에서는 전북은행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공동 주관해 매년 저소득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과 보살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