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카이스트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사진=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글로벌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서울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올리버 슈미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AG 아태지역 총괄은 '새로운 국제 시장 진입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지난 2010년 한국 법인을 설립한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의 준비 과정과 다국적 기업이 새로운 시장 진입을 위해 수반되는 선행작업, 의사결정 모델 등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MBA 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경영 마인드를 함양시킬 수 있도록 추후 별도의 선발 과정을 거친 이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