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결핵퇴치 성금 전달식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전찬환 충남교육감 권한대행은 9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과 함께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김용하 회장에게 결핵퇴치 사업 후원을 위한 성금 1백만원을 전달하고 결핵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모금된 성금은 결핵예방 홍보, 결핵환자 조기 발견, 취약계층 결핵환자 검진․치료, 학생결핵환자 ‘행복나눔 지원비’ 지급 등에 사용되고 있다.
전찬환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 결핵관리 향상과 국가결핵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돕기 위해 도교육청은 지속적으로 크리스마스 씰 판매 운동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마스 씰은 1904년 덴마크에서 세계 최초로 발행(한국 최초발행 1932년)된 이래 매년 겨울마다 전 세계에서 발행,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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