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turing Creative Generalists for a Creative Economy(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융복합적 창의인재 양성방안)”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총 7개 국가의 학자들이 참가해 연구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중앙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BK21+ 사업 시작 후 국내 대학 최초로 진행되는 국제 프로그램”이라며 “최근 핵심 이슈인 창조경제 실현과 융복합적 인재 양성방안에 대해 각국의 전문가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02-820-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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