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누적 방문객 4000만 돌파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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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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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누적 방문객 4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중순까지 프로모션을 실시하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에 따르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픈 6년 만인 지난 11월 기준 누적 방문객이 2500만명을 돌파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2년여 만에 1300만명이 다녀갔다. 부산 역시 오픈 100일이 지난 현재 200만명이 찾았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달 19일까지 '온리 앳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를 열고 엠포리오 아르마니·조르지오 아르마니·버버리·돌체앤가바나·폴스미스·입생로랑·브루넬로 쿠치넬리 등을 할인 판매한다.

해당 기간 동안 구매 금액과 상관 없이 해당 브랜드를 구입한 고객에게 따뜻한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아디다스·코치·MCM 등의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브랜드를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아울렛 내 중식당 얌 차이나 1만원 식사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이외에 내달 5일까지 당일 구매 고객에 한해 푸조208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달 15일까지 원터 브랜드 셀렉션을 연다. 아웃도어·코트·가방 등 다양한 겨울 시즌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 기간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아자부 팥 도미빵 또는 바운스스핀 놀이기구 무료 이용권이 주어진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그동안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을 사랑해준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세계적인 쇼핑 명소로 육성해 업계를 선도함은 물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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