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호 대표(사진 왼쪽)이 안병용 시장에게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후원금 기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저소득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에 후원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바돔감자탕(대표 김현호)는 지난 10일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에 써달라며 성금 700만원을 의정부시에 전달했다.
이날 김현호 대표는 안병용 시장에게 성금을 직접 전달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연말을 더욱 힘들게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과 기부,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안 시장은 "의정부시에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이 더욱 와 닿는 것 같다"며 "시민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먼저 좋은 일에 동참해줘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날 장암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옥란)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운동에 쌀(10㎏) 36포를 기탁했다.
통장협의회는 통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쌀을 마련, 이날 전달했다.
쌀은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의 가정에 전달됐다.
서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현호 대표는 안병용 시장에게 성금을 직접 전달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연말을 더욱 힘들게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과 기부,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장암동 통장협의회(회장 서옥란)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운동에 쌀(10㎏) 36포를 기탁했다.
통장협의회는 통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쌀을 마련, 이날 전달했다.
쌀은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의 가정에 전달됐다.
서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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