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지난 11일 제4회 경기도 무한돌봄대회에서 UCC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무한돌봄대회는 사례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각 시군별로 우수사례 발표, 상황극 공연, UCC 등으로 무한돌봄센터의 업무를 표현해 2013년 한해의 활약상을 서로 자랑하고 격려하는 무한돌봄업무 종사자의 보람과 화합의 장이었다.
31개 시·군에서 준비한 활동보고대회에서 의왕시는 UCC부문에 참가, 무한돌봄SOS센터 사례관리사들의 역할과 업무를 적절히 표현함으로써 최우수의 영예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기도 무한돌봄대회는 일선 현장에서 사회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의왕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에게 긍지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왕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더 많이 발굴하고,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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