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창2지구 교통망도.
이번 공급용지는 서창2지구 내 E1블록 37필지로 필지별 면적은 243~328㎡다. 3.3㎡당 385만원 수준이던 분양가를 328만원으로 낮춰다. 필지당 평균 4507만원이 할인돼 2억3448만4000~3억2534만8000원 선에 공급된다. 건폐율 50%, 용적률 80%가 적용돼 2층 이하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다.
인천 남동구 서창동 일대 210만㎡ 부지에 조성되는 서창2지구에는 총 1만5000여가구(4만여명)이 들어선다. 지난 2010년 공급한 7·11블록 2134가구가 이미 입주했고 내년에는 8블록(566가구)이 3월, 12블록(1534가구)5월, 6블록(855가구) 8월 각각 입주한다.
단독주택용지는 은퇴를 앞두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살고자 하는 중장년층들이 등 실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LH가 조성하는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해 도로·상하수도·전기·통신 등 기반시설을 잘 갖췄고 도심 접근성 및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다. 특히 신도시급 택지지구는 교통·상업·체육시설 등 편의시설을 이용이 쉽고 대부분 지역난방으로 에너지 비용이 절감된다.
토지 공급은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계약이 체결된다. 분양대금은 3년 무이자 할부 납부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환(032-465-08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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