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인천지부와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매년 겨울마다 5년째 시행하는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공단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로 모은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해 집집마다 연탄을 손수 전달하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정연걸 이사장은 “우리들의 작은 행동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공단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설관리공단, 사랑의 연탄 나누기로 온정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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