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슬기 [사진 출처=김슬기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김슬기의 청순셀카가 화제다.
지난 7월 김슬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야심한 시각에 생각나는 우슬생… 1주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슬기는 웨이브 머리를 양갈래로 땋고 내추럴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말괄량이 같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슬기는 장진 감독에 대한 고마움과 욕 철학 등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현재 김슬기는 뮤지컬 '디셈버'에서 준수를 짝사랑하는 소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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