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배방중학교, 3학년 2반 통합교육 모범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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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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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손봉환 기자 =아산배방중학교(교장 김병식)는 지난 12월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3 전국 장애학생 권익증진을 위한 통합교육 공모 시상식에서 중학교 3학년 2반 학급과 담임교사(강미희)가 우수 통합학급 및 통합교육 우수교사로 선정됐다.

아산배방중학교는 2013년 3월 1일, 2개의 특수학급이 신설되어 10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과 9개의 통합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충남에서 제일 큰 규모를 가진 배방중에서는 학생 맞춤형 개별화교육 및 또래도우미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특수교육적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내년에는 재택 1개의 학급이 증설되어 전환교육실을 비롯하여 3개의 특수학급이 운영되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맞춤형 교육과 질 높은 전환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통합교육 공모전은 장애인 먼저 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삼성화재가 통합교육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모범적인 학급을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로 12회가 운영되었다. 올 해, 학부모와 교사들의 추천을 받아 학급 분위기, 통합교육에 대한 노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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