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뭐하나 했더니… '카레의 맛'으로 새해 첫 단막극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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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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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의 맛' 전혜빈[사진제공=나무엑터스]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배우 전혜빈이 새해 첫 단막극의 포문을 연다.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전혜빈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스페셜 '카레의 맛'(극본 홍정희·연출 한상우)의 여주인공 유미 역으로 캐스팅 됐다.

소속사는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전혜빈의 KBS 드라마 스페셜 '카레의 맛'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영상 속 전혜빈은 조금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공원에 앉아 카레를 열심히 먹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혜빈은 "'카레의 맛'은 달콤하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겨 있는 드라마랍니다. 기대해주시고, 1월 26일 본방 사수 꼭 부탁 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애교 섞인 멘트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레의 맛'은 1인 전용 카레 음식점 주인 유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전혜빈은 현우와 함께 지난달 말께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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