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닌텐도]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한국닌텐도는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 ‘3DS XL’의 새로운 색상 ‘블루×블랙’을 오는 16일에 정식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닌텐도 3DS XL’은 다채로운 게임을 3D로도 즐길 수 있는 휴대형 게임기라고 한국닌텐도 측은 설명했다. 이번 출시로 기존의 레드×블랙, 실버×블랙, 화이트의 3가지 색상에 이어 총 4가지가 됐다.
가격은 22만5000원이다.
후쿠다 히로유키 한국닌텐도 대표는 “보다 다양한 본체 색상을 원하는 고객 분들을 위해 새로운 색상을 발매하게 됐다”며 “가지고 있는 게임을 더욱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닌텐도 3DS XL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의 닌텐도 3DS 시리즈 보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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