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CES 2014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은 연사로 등장해 삼성의 초고화질(UHD) TV를 소개하다가 “미안하다”고 말한 뒤 퇴장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이날 삼성전자가 그의 차기작인 ‘트랜스포머4’를 삼성 UHD TV로 먼저 선보이기로 해 연사로 나섰다.
그가 퇴장하자 행사장을 가득 메운 1500명의 관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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