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올해는 친환경 한우·로브스터 연어 세트·향수 등 새로운 상품들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GS25는 GS리테일 지정목장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로 키운 한우와 무항생제 사료로 사육한 친환경 한우를 10만~30만원에 판매한다.
또 캐나다산 로브스터와 노르웨이산 연어로 구성된 로브스터·연어 혼합세트와 로브스터와 호주산 와규로 만든 랍스테이크세트를 준비했다.
GS25는 비타민·홍삼식품·인삼·블루베리·흑마늘 등 건강보조식품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이에 지난 추석 때보다 10여종 늘린 63종의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살바토레페라가모·버버리·베라왕·캘빈클라인 등 명품 향수 7종와 스킨로션 세트 8종을 선보였다. 또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도 코치 핸드백을 판매한다.
이외에 에어워셔·적외선 웰빙조리기·노트북·커피 메이커 등도 마련했다.
GS25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체 상품 가운데 65.8%를 '+1 상품'으로 기획했다. 아울러 내달 12일까지 팝카드로 3만원·6만원·9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3000원·6000원·1만원을 캐시백해준다.
GS25는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애경의 위생용품세트 20종에 대해 현대M포인트로 100% 결제 가능토록 했다. 이외에 BC카드·KB국민카드 2~3개월 무이자 할부, GS25롯데카드 20% 할인, 현대카드V·KB국민 it study카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혜동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과장은 "믿을 수 있는 먹거리와 알뜰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GS25를 찾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가까운 GS25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보다 알뜰하고 편리한 설 선물세트 준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