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도내 혁신학교 16개교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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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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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봉현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벌교여고 등 도내 16개교를 2014년 신규 무지개학교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무지개학교로는 초등학교 12개교(화양, 순천도사, 문평, 입면, 낙성, 아산, 관산남, 월야, 손불서, 묘량중앙, 임자남, 압해동), 중학교 3개교(고흥도덕중, 장흥안양중, 해남제일중), 고등학교 1개교(벌교여자고)이다.

이들 학교는 앞으로 4년 동안 무지개학교로 지정돼 연간 5000여만원의 예산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진다.

2014년 무지개학교 공모에는 총 45개교가 응모해 1차 학교현장 실사와 2차 면접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16개교가 선정됐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전남지역 무지개학교는 모두 65개교로 늘어났다.

무지개학교는 전인적인 학업성취 달성, 교육격차 해소, 학교교육 만족도 제고 등을 운영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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