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만기 3년으로 발행금리는 3.26%다. 이마트는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AA+' 등급을 받았다.
KTB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1050억원 규모로 공동 주관을 맡고, IBK투자증권과 SK증권이 각각 450억원 규모로 인수단에 참여한다.
이마트는 발행한 회사채로 조달한 자금으로 13일 만기가 도래하는 3억 달러 규모의 무보증사채차환자금을 상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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