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차오 전 상무부 부부장. [사진 = 중궈신원]
아주경제 배상희 기자 = 중국 국무원은 외교부 부부장에 왕차오(王超) 전 상무부 부부장과 장밍(張明) 전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또 국무원은 또 리강(李剛) 홍콩연락판공실 부주임을 마카오연락판공실 주임으로 이동시키고, 선창위(申長雨) 다롄(大連)이공대학 교장을 국가지식재산권국 국장에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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