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중 변호사(3명)와 공인회계사(16명)를 비롯해 세무사(1명), 보험계리사(1명), CFA(1명)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는 22명이다.
지방대 출신은 6명, 고졸 출신은 5명이며 여성은 14명 채용됐다.
대졸 출신 합격자 50명의 전공은 경영학(24명), 법학(6명), 경제학(8명), 전산학(4명), 통계학(5명), 금융공학(3명) 등이다.
이날 금감원은 신입 직원 임용식을 열고, 5주간 연수를 거쳐 2월말 현업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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