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봉철 기자 = 새누리당의 잠재적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돼온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다음 달부터 4월 중순까지 3개월 간 미국에 체류할 예정인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김 전 총리는 UC버클리 측과의 사전협의를 위해 지난달 말 미국으로 출국해 이달 중순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정치권 안팎에서는 김 전 총리의 행보에 대한 해석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외국으로 출국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출마로 해석될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이다.
김 전 총리는 UC버클리 측과의 사전협의를 위해 지난달 말 미국으로 출국해 이달 중순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정치권 안팎에서는 김 전 총리의 행보에 대한 해석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외국으로 출국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출마로 해석될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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