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김성균 서하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대결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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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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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순영 기자 =김성균 서하준 해피투게더에서 요리실력 대결…도희 수빈 사투리 대결과 화제

어제 해피투게더에 김성균을 비롯한 2014 라이징스타 출연진들이 하루 종일 화제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김성균, 서하준, 한주완, 도희, 수빈 등의 올 해 유망주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는데요.

김성균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물에 불린 육포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묻힌 후 프라인팬에 부치는 육포전을 선보여 "개껌 같다"는 혹평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서하준은 ‘오호라만두’를 보여 마치 레스토랑에서 먹는 그라탕 같은 맛을 연출하고 야간매점 65호 메뉴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또 타이니지의 도희와 달샤벳 수빈의 사투리 대결도 화젠데요.

수빈은 ‘응답하라 1994’의 조윤진 역의 오디션을 봤다고 말해 도희와 사투리 대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도희가 “너 어디 애야?”라고 묻자 수빈이 “나 광주”라고 답했고 또 도희가 “놀러왔어? 촌을?”이라고 말하자 수빈은 “여수가 뭐가 유명하더라?”라고 물어봤습니다.

이에 실망한 도희가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모르네. 왔담서”라며 웃음을 자아내 유재석 으로부터 판정승을 얻기도 했습니다.

한편 한주완이 영화 오디션 당시 속옷까지 벗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주완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져 앞뒤 안 가리고 오디션에 참가했다고 밝혔는데요.

하필 오디션 장면이 베드신 장명이어서 다른 지원자들이 머뭇거리는 사이 400명 앞에서 속옷까지 벗고 오디션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바로 ‘비상구’인데요.

비상구는 소설가 김영하 작가의 단편 원작 '소설, 영화와 만나다'을 소재로 해 옴니버스 작품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김성균 버라이어티 데뷔 성공”, “도희 사투리 걸쭉하네”, “수빈 응사도 기대된다”, “서하준 요리도 잘하다니”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 글로벌 기자
출연 :이주예 아나운서 정순영 기자
연출 : 양아람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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