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는 관내 화재발생 장소, 원인별, 인명피해 등 화재출동에 대한 결과를 산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지난해 총 화재건수는 36건으로 전년대비(2012년) 25% 감소했다.
인명피해는 부상 1명이고, 화재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전체 화재의 41%를 차지해 이에 대한 대책 및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안 서장은 “화재로부터 안전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당부의 말과 현재 추진 중인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대한 홍보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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