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지적공사, 공공기관 지방이전 우수기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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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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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왼쪽)과 LX공사 김영표 사장이 공공기관 지방이전 우수기관 표창장 수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 LX대한지적공사]


아주경제 권경렬 기자 =지난해 11월 말 전북 전주·완주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LX대한지적공사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표창을 수상했다.

이원종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수상 기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정책에 맞춰 선도적으로 지방이전을 완료했다"며 "위원회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모범 사례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이들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한다"고 말했다.

김영표 LX지적공사 사장은 "LX공사는 전북혁신도시에서 국토정보화시대를 선도하고, 공간정보의 글로벌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 공간정보산업을 진흥시키고,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표창은 LX공사를 비롯해 한국감정원,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복지의료공단, 한국개발연구원 등 9개 기관이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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