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종목이 충주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인천AG조직위는 25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대회준비 상황 보고회’를 갖고 충주에 선수촌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개국 303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예정인 조정은 충주 탄금대에서 열리게 되며 선수촌은 충주건설경영연수원에 마련될 에정이다.
2인실 154개,4인실 27개, 10인실3실등 총184실로 구성된 충주 선수촌에는 선수식당,피트니스센터,의무실, 인터넷플라자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서구 주경기장 인근 지역인 루원시티(가정오거리)에 주차난 해소를 위한 임시주차장도 설치되며 주경기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개·폐막식때 약1만8천여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인천시 남동구 구월보금자리주택에 신축중인 인천 선수촌은 오는9월12일 개촌할 예정으로 45개 참가국 선수 및 임원1만3천여명과 취재진2900여명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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