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소 기자 = 세종경찰서는 4일 경찰서 구내식당에서 경찰관, 505전경대원 등 200여명에게 AI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자 점심식사로 닭가슴살 샐러드를 제공했다.
세종경찰서 한 관계자는, “이외에도 3월 식단을 삼계탕, 닭볶음탕, 찜닭 등 다양한 닭고기메뉴로 정하여 닭고기소비를 촉진하는 것은 작게나마 AI으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는다”는 뜻도있고, “또 이렇게 우리 공직자들이 먼저 닭고기를 먹는것은 캠페인도 겸하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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