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IPK 최신 조사에 따르면 독일로 휴가 차 여행을 간 유럽인은 261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유럽 평균을 넘어선 수치.
유럽인들의 전체 해외여행은 2.9%성장하는데 그쳤다. 독일은 평균에 비해 6.5% 높게 나타났다.
독일관광청 페트라 헤돌퍼 청장은 "독일이 유럽인들이 가고 싶은 휴가지로 독일이 평균을 넘는 수치로 성장했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특히 젊은 여행자가 이번 성장의 8%를 기여한 점은 젊은 여행자들이 우리가 펼친 2013 청소년 캠페인 등 목표집단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정책에 따라 강해지고 있다는 통계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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