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민센터 직업상담사 배치...올해 381개로 확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3-18 08: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직업상담자 확대 배치하면서 취업자수도 전년 동기 대비 40% 상승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경기도는지난해 63개 주민센터에 배치됐던 직업상담사를, 올 상반기까지 381개 주민센터로 확대 배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명 군포 오산시의 경우는 전 주민센터에 직업상담가 배치가 완료됐으며, 시흥 김포 의왕시는 70%이상 배치를 완료했다.

주민센터에 대한 직업상담사 배치가 늘면서 취업실적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도에 따르면 올 2월말 시군일자리센터 취업자 수는 17,196명으로 전년 동기 12,296명 대비 40%의 증가율을 보여, 직업상담사 전진 배치가 취업률 향상에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목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올 상반기까지 목표한 시군 주민센터 직업상담사 배치를 완료해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며 “올해 취업자 수 목표인 125,000명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