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광명 군포 오산시의 경우는 전 주민센터에 직업상담가 배치가 완료됐으며, 시흥 김포 의왕시는 70%이상 배치를 완료했다.
주민센터에 대한 직업상담사 배치가 늘면서 취업실적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도에 따르면 올 2월말 시군일자리센터 취업자 수는 17,196명으로 전년 동기 12,296명 대비 40%의 증가율을 보여, 직업상담사 전진 배치가 취업률 향상에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목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올 상반기까지 목표한 시군 주민센터 직업상담사 배치를 완료해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며 “올해 취업자 수 목표인 125,000명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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