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 공동대표는 이날 가족 단위로 체험관을 찾은 성북구 주민 200여 명과 함께 나무를 심고 나뭇가지에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민생을 살리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인 리본을 달았다.
김 대표는 인사말에서 "소나무는 기개와 절개, 약속을 실천하는 상징"이라며 "약속을 지키고 민생을 살리는 정치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서울의 25개 구마다 구를 상징하는 나무와 꽃이 있을 것"이라며 "식목일을 맞아 상징물이 있는 곳에는 그 상징을 심고 그것이 없다면 뜻 깊은 날을 맞아 새롭게 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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