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네즈 제공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라네즈는 신제품 '워터 드롭 틴트'와 '워터 드롭 네일'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워터 드롭 틴트는 틴트의 지속력과 루즈의 발색력, 글로스의 윤기를 지닌 올인원 멀티 틴트 제품으로 지난해 출시된지 3개월 만에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얇고 부드러운 수분 코팅 효과의 워터 피팅 포뮬러가 물처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장시간 선명한 립 컬러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되는 '워터 드롭 네일'은 라네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네일 제품으로 오는 5월까지만 한정 출시된다.
물처럼 찰랑이는 워터 시럽 포뮬러로 물광 네일을 연출해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제품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 및 라네즈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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