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가 181명으로 크게 늘면서 유가족들이 장례 및 신원 확인 절차를 밟기 위해 진도체육관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25일 진도체육관 내부. 빈자리가 제법 눈에 띈다.

22일 밤 체육관 내부. 중앙 통로를 제외하고 자리가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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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진도체육관 내부. 빈자리가 제법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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